지난 4월 산행에서 처음 뵌 유영재씨의 소탈하고 애청자들을
배려하는 그 성품에 반해서 지금은 왕 팬이 되었답니다.
산행에서 찍은 사진은 우편으로 보내드렸는데 잘 나왔죠?
제가 사는 곳은 수원인데 엊그제 인천서구문화회관까지
달려가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박강성씨의 콘서트에 초대하신다는 내용을 듣고 컴맹을 면치
못하고 있는 제가 아들을 졸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수원에서 공연을 하신다니 더욱 가고 싶네요.
저에게 또 하나의 행복을 안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사랑합니다.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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