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그리고 유가속 스탭여러분,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겠군요.
어제 본 '생음악 13탄'은 한마디로 '청바지'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너무 화려하지도않고, 그렇다고 촌스럽지도않은
너무나 편안하고 늘 입었던것처럼 내몸에 딱
맞는 청바지, 하지만 누구에게라도 자랑하고 싶은
새로산 청바지!
맞아요 정말 너무 맘에드는 청바지를 한벌 사입고난
후의 만족함과 뿌듯함 그 자체였답니다.
어제 밤새도록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머리속에 남은
여운으로 들뜬기분으로 지냈답니다.
아무튼 유가속 덕분에 신선한 일상의 탈출을 할수
있었기에 더욱더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초대해 주세요.
계속 알찬 방송 부탁드리며,더많은 사람들에게 이 프로를
알려드릴것을 약속합니다. 충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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