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에서 듣게된
애잔한 '찔레꽃' 들으며
엄마품에 그만 덜썩 안기고픈
그리움이 그렁그렁 맺혔습니다.
30대,40대,50대
이미 아이들을 둔 엄마가된 우리들이지만
때론 엄마품에 안기고픈
우린,
그런 어린아이가 된다는것을.....
창문 밖으로 빗소리 들리기 시작하는 이 늦은밤,
AOD로 다시 '찔레꽃'들으며
따스한 엄마품을 가슴에 보듬어 안습니다.
잊고 있었던 엄마품을 잠시나마 우리 가슴에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세모네모의 '안개비'**
돌담길 드림.
**고우신 황미희 작가님, 감사했어요.**
세모네모 의 '안개비'....
**돌담길**
200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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