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오연숙
2002.05.03
조회 47
눈이 빠져서 우리 아파트 앞 청량산에 걸린걸 도로 찾아 온지가

엊그젠데.

오늘에야(5월 2일) 초대권이 도착했습니다(생음악 전성시대 13

탄)

날짜는 다가오는데 초대권은 안오고

초대권 못 받은 사람은 그날 서구문화회관으로 그냥 와서 확인

하고 들어가라는 영재님의 맨트도 없고...

30날 아침 서구문화회관으로 전화해 알아보니 초대권이 없으면

못들어 간다는 말.

그러면 그렇지...

초등학교때부터 소풍가서 보물찾기 표딱지(?) 하나 찾지 못하

던 내게 무슨 공개방송 초대의 행운이 있겠냐며 쉽게 포기한 것

은 너무나 순진한 탓이었을까?

그냥 가 볼 껄...

보내주신 초대권이 너무 아깝습니다.


이 황당한 일은 우리 아파트 우체부 아저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며칠 일을 못 하셨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랍니다.


신청곡은 꼭 들려주기겠죠?

하남석씨의 "밤에 떠난 여인" 입니다..


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청학동 용담마을 아파트 108동 403호

우편번호:406-120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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