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잘 자라준 동생에게
박승현
2002.05.03
조회 32
어머니를 일찍 여위여
사랑에 많이 고팠던 동생.
많이 보채고 놀아달라고 할땐
귀챦기도 했었지만 어느덧 어엿한 여고생이
된 것을 보니 어릴적 더 잘해줄걸이라는
생각이 가슴에 남습니다.
유난히도 비가 오는것을 좋아하는 동생의 생일날
비가 와서 참으로 좋습니다.
승혜야.
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더욱더 이쁘게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해서 네가 원하는 대학에
꼭 가길 바래.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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