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환절기인지 온 식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그 중 가장 가슴이 아픈 것은 5살된 딸아이가 열 감기에
시달리고 있어요. 밤 새 헛소리와 끌끙 소리로 잠 못 자는 것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화까지 난답니다.
영재님 제 딸 아이가 빨리 건강해져서 예쁜 옷 입고 유치원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실래요?
엄마 마음을 전해 주시길 바래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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