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륙작전의 성공을 자축하며...
최두성
2002.05.02
조회 40
감사 합니다.
송탄에 도착하니 11시 40분, 그래도 전혀 피곤함을 몰랐읍니다
다음날이 초등학교 두아들의 가족 운동회가 있어 다음날인 어제도 오전6시에 일어나 집사람은 김밥싸고 아이들 챙기면서도 여전이 흥얼흥얼...정말 너무소중한 추억만들어 주신 유가속사단께 진심으로 허리숙여 감사드림니다.
우리아들 지원이왈, 아빠! 저 아줌마 누구야? (느끼한(?) 최성수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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