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선곡이 좋고 누구도 따라 할 수없는 그 무엇인가 있어서 좋고, 잊혀저가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또한 추억을 만끽하게 해주어 좋다.
하루쯤 훌훌 털어버리고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을 위해 콘서트장에서 열광도 해보고 요즘은 산행까지 계획해주어 더욱 좋다.
이번 5월 산생에 친구와 함께 가기로 하고 생음악 전성시대에 감격스러움도 나는 안다.
무엇보다도 문화삼품이 풍부해 잊고 살던 내게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어 좋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무척 힘든 날들을 잊을수 있게 해주어 좋다.
끝으로 ▶박강성씨 콘서트 티켓◀ 부탁합니다..
신청곡 : 지영선 가슴앓이
강서구 화곡1동 912-4 157-011
***-****-****
♧네시만 되면 중독이 되어버리는 나♧
이미순
200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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