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듣고싶네요.
정해곤
2002.05.03
조회 37
큰애가 학교에서 운동회겸 바자회를 한다고 어제저녁부터 마음이 들떠서 잠못이루었는데,아쉽게도 날씨가 흐려서 운동회는 취소가되고 바자회만 열렸다고하는군요.
아이는 실망했는지몰라도 오늘같은날은 웬지 한동안 소식 전하지못한 친구라도 한번 보고픈 그런맘이 드네요.
약간은 우울한기분도 그런대로 즐길만하고,바람꽃의 비와외로움이라는곡이 오늘은 어울릴듯싶어 신청해봅니다.
가요속으로의 수많은 애청자분들과 같이요...
박강성의 콘써트 초대는 아직 안끝난건가요?
남았으면 기대해도 될런지...
좋은방송 감사드립니다.

정해곤
TEL:(***-****-****,***-****-****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4동 1266(밤가시건영빌라 708동 4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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