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집에서 편안히 들었습니다.
퇴근을 좀일찍했거든요...
무지 좋았습니다.
생음악전성시대수도권투어인천에서의13탄......
자탄의시작으로 해바라기의마무리....
한사람한사람씩나올때마다 멘트하나도 놓치지않고 귀담아 들을려구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요...
강인원,박강성씨의 듀엣은 예전의 대학로에서의 7탄인지 8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그때그좋았던생각이 다시 나더군요....
저 지금 형부랑 술한잔 했습니다.
졸려요..잠자야겠어요..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내일 일요일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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