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늦은 점심을 먹고 라디오에 귀기울이는 여유를 부리게된 시간이 방송 시작되는 시간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오늘은 큰아이도 유치원도 안가는날이라서 그런지 다른때보다 일이 한세배는 더많은것같습니다
휴유!!! 저도 오늘같은날 그곳 콘서트현장에 함께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고...이녀석들이 얼마나 자라면 저도 콘서트장도 가보며 환호할수있을지 에구구...
아직 몇년간은 힘들거같아요
참 저 가요리서치에서 선물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음악 선물 잘 들을께요~~~
그럼 방송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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