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주말....
홍민호
2002.05.03
조회 46
한주일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주에 끝에 와 있내요...
조용한 주말 저녁입니다...
다다음 주면 아차산에서 가족들과 함게
산행을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자연과 만나고 호흡하고 하나가 된다는 것....
정말 좋습니다...
영재님 늘 방송에 귀 쫑긋하고 듣고 있습니다...
밝은 음성 언제 들어도 힘이 납니다...
아차산에서 뵙겠습니다...
신청곡은 동물원에 변해가내 입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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