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요!!!
플라타너스
2002.05.06
조회 53
생각납니다..
처음에 유심히 쳐다봤었죠...엄마하고 딸인가 싶어서..(엄마가 너무 젊던데요)

녹색티에 청바지 맞죠?
시간이 지나고 유가속 식구들이 안오자 엄마한테 얼굴찡그리며 말했던거랑...그리고 산에 올라가다가(저보다앞서갔더군요)
힘들어서 도저히 못올라가겠던지...엄마한테 투정을 부리더군요..혼자 속으로 귀여웠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엄마랑 같이 산행을 하면서 여유를 가질수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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