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6학년인데요.
장아람
2002.05.06
조회 96
저는 경기도대야동에 있는 은계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랍니다.
저는 5월 가정학습의 날을 맞이하여 3일 동안 학교에 가지 않고 쉬고있습니다.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미리 매일 고생만 하시는 엄마께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에 엄마가 즐겨듣는 프로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여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박강성의 'you and i'나 정재욱의 '잘가요'중 한 곡을 들려 주셨으면 엄마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엄마가 깜짝 놀랠지도 몰라요.
^^*
그리고 엄마가 녹음을 하실지도 몰릅니다.
꼭 들려주세요!
아셨죠?
그리구 선물도 주시나요?
그러면 우리 엄마한테 좋은 어버이날 선물이 될 것 같은 것을 보 내주세요.

오늘 제 사연 꼭 읽어주실꺼죠?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549-1번지 대우아파트 303동 2003호]
장 아 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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