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의 방송을 들을 때 쯤 비가 오려나요?
은근히 후덥지근한 아침입니다..
하루의 갈무리가 어찌될런지 모르지만..
아무튼 오늘 하루 재미나게 신나게 살겠다 다짐하며
오후가 한창 무르익고 있을 아저씨의 방송시간을
저를 위한 휴식의 시간으로 예약해 두렵니다..
커피 한잔을 기울이고 있을터인데..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들려주시려나요?
아져씨와 유가속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남 보기에 좋은 하루보다는
자기보기에 좋은 하루가 허락 되기를...
오늘은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하는 날 맞지요?
박상희
200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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