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달산행에
엄마오함께했던학생입니다
4월달산행느낌을이제서야얘기하게됬지만
저는잊을수없던느낌이기에꼭말하고싶습니다. ㅋㅋ
저는그때 산에서 가수들만나는...그런거대한행사라는
엄마의한말씀에 따라나섰는데 갑자기 산을올라가기시작하더니
가파른산을올라가기시작하는것입니다.
땀을뻘뻘흘리고
ㅠㅠ....그래서저능짜증부터났죠 알고온것도아니니깐요..
그래서 올라가면서계속 엄마한테화내고
엄마와실랑이하면서...처음엔정말 짜증이났는데
옆에를보니 다른사람들은 다들정답게 얘기하면서 가고있는
거에요..그래 그걸보니 그때부터 저도 양심(?)에 찔리고..
엄마에게도 미안해져...조금씩 잘못을 뉘우치고
열씸히 그냥무대포 정신으로 올라가기만했습니다
다행히 정상까지 가지않고 멈춰서 밥먹고 쉬는동안
저는 제가 느끼지않을것같았떤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짜증나고 오만상찌푸리던 저에게도 상쾌하고
신선한느낌이 올줄이야....ㅎㅎ
아무튼 저는 그렇게 산을 올라가긴했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참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이래서 주기적으로
산행하는사람이있겠죠?ㅋㅋ
아참!그때 저희엄마를 기억하실런지..이상한사람얼굴이
그러져있는파란색옷에다가요 걸레쪼가리 부쳐놓은듯한
찢어진청바지입은아줌마였답니다.그럼저는여기서 줄이고요..
다음은 엄마의말씀이십니다.
딸의도움으로 이렇게 제말을 할수있어 참좋습니다.
저는 항상 근무하면서 유가속으로를 듣는 애청자입니다.
항상있는 직장이있기에 유가속으로 하루도 빼지않고
들을수있답니다^^(유가속으로를듣기위해 이직장도 계속다니려한다면 믿으시런지..ㅋㅋ)
4월산행을 혼자가기싫어 딸을 꼬셔 함꼐하게 되었습니다
제딸은 처음산을 올라갈때부터 가기싫어 제의상을 갖고
엽기아줌마니..이상하느니..계속 구박을 하고 투덜대며
산이 힘들다느니 ..집에 가자느니...저도 딸때문에
집으로 가고싶은 충동도 있었지만 그래도 유가속 행사에
참여하여 산을 꼭산행하고 싶었기에 쥐어박고싶을만큼
얄미웠던 딸을 마음에도있지않은 사랑으로 계속 산행을
요구하여 끝마쳤습니다. 뒷풀이때 유영재씨에게 호응하는
저를 포함해 아줌마 부대들..저희딸은 주책맞다네요^^ㅋ
유영재씨를 앞서게하는 그뒤에 예쁜작가언니,
잘생긴 PD씨 이분들 덕분에 ....
참! 생음악 전성시대 1탄 때부터 13탄때까지 방송만들으니
서운해요!14탄때는 꼭 초대받고싶습니다!기억해주세요
저는 컴맹이라서 한달동안 딸을 졸라 이렇게
글을올려보았습니다^^ 아무튼 찢어진청바지아줌마
기억좀 꼭해주시고요...방송 앞으로도 열씸히 잘들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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