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이 곳에 들르셔서 글을 올리시는, 김경애씨의 큰딸 연주라고 합니다...
엄마가 올리시는 글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구요... ^.^
진짜 여러 번 말씀을 드려도 아깝지 않은데요...
유.가.속에서 좋은 노래 많이 나온다고 저희 엄마께서 정말 많이 좋아하세여...
이 방송 때문에 하루 하루 더해지는 일상 생활의 속에서 지친 심신을 위로받는다고도 하시구요...
오늘... 날씨가 화창한 어린이 날이었지만...
저희 엄마의 기분은 화창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면... 크게 상처를 받으셨기 때문이지요...
사람으로 인해서 상처를 받으신 건데... 차라리 남이면 괜찮았을 지도 모를 일이지만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이기에 회복되시기가 좀 어려우실 듯 싶네요...
또 부탁드리는 일이 생겨서 죄송하지만...
저희 엄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주시면 안 될까요??
지금 저희 엄마는 그냥... 위로가 필요하실 뿐이시거든요...
참!!! 위로가 필요하신 저희 엄마께 어울릴 만한 노래 한 곡 부탁드릴께요...
안타깝게도 저에겐 지금 마땅히 떠오르는 노래가 없네요...
서울시 마포구 망원2동 438-9 부흥연립 B동 18-1호
***-****-****(연주 연락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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