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하는 51살의 아줌마예요.
오후4시 힘차고 활달한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립니다.
지금도 직장에서 오후 4시가 되면 2시간을 음악에 취하고 유영재님의 유머와 멋있는 웃음소리 그리고 날카롭게 비수를 꽂듯 세상을 이야기하는 유영재님을 박수를 쳐주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히 회사 동료들도 오후 4시만 되면 모두 이 방송을 함께 듣죠.
다들 즐거워 하고 오후의 나른함을 씻어주는 방송이라 좋아들 해요.
제가 대표로 참여 하는거니까 그리고 처음으로 띄워 보내는 글이니까 꼭!!! 보아 주세여
이번 아차산 산행~~저희 직장동료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그리고 차량용 스티커두 좀 보내주셨으면 해요..
신청곡:김현식의<사랑했어요>
주소:서울시 금천구 독산1동 1002번지 진도@204호
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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