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빠 안녕 하세요 잘 지내시죠 방송 잘 듣고 있어요
요즘 하루하루 사는게 많이 힘이 들어요 어렸을때는 어른이 되면 좋을줄 알았는데 어떻게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먹을 때마다 조금씩 더 어깨가 많이 무거워 지네요 오늘부터 마음을 다시 다잡아 먹고 지금보다 더 씩씩하게 열심히 살거에요 오빠 저힘낼수 있게 음악 들려 주실거죠? 안녕히 계세요
신청곡 제이 그때까지
박희수 그 어느 겨울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고 신청곡 있어요
최경진
200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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