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을 가기 위하여 ...
김용선
2002.05.05
조회 84
오늘은 어린이날 3일뒤에는 어버이날 12일은 아차산 가는날!!!
제가 그만 고민에 빠졌지 뭡니까?
세행사를 어떻게 해야 잘보내나 하고요...
결론은 이렇게 내렸습니다 유영재씨!!!
어린이날 시골에 계신 어머님을 뵈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제가 남편앞에서 떳떳하게 이번 아차산등반을 갔다
오겠다고 말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이번산행에는 남편도 같이 가려고 합니다...물로 두아들도요
저희 남편은 아이들이 다치면 무조건 내탓만 하는 사람입니다.
저번 방송에 한번 나왔지요? 어렸을적 본인과 작은아들이 노는게 똑 같다고 한사람입니다. 그럼 아차산에서 봅시다...


저희 극성스런아들들에게 만화성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듣고싶은곡은 이기찬의 비바 내사랑&조성모의 후회

경기도 군포시 산본1동 231-5 뉴욕빌라 301호
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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