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넘 조아하세여..
박혜진
2002.05.06
조회 41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박혜진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21살이구여.. 얼마전부터 저희 엄마께서 저에게 매일매일 하루도 안 빼놓으시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세요..
인천 콘서트도 가고 싶어 하셨는데.. 표를 구하지 못해서 못가셨거든여... --;;; 제가 구해드려야 하는데 어찌하다 보니 못구해드렸어여... --+
그런데 이번에 엄마께서 친구분과 함께 아차산으로 산행가는거에 참여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정말 아무나 가도 되는거져???
저희 엄마가 가요속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오셔서 노래도 신청하고 사연도 올리고 싶어하시는데... 인터넷을 잘 못하셔서여..
이렇게 제가 대신 올리는거에여.. 지금 옆에 엄마도 계시는데 듣고싶은 노래가 있으시대여.. 노사연의 '님그림자' 가 듣고 싶으시다네여.. 그럼 꼭 틀어주세여~
아.. 저희 엄마 성함은여 '임옥란' 이구여.. 만약에 이 사연 소개가 되면 저희 엄마 성함 꼭 불러주세여~
그럼 몸 건강하시길..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신동아 아파트 501동 1508호
임옥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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