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유영재님의 열렬한 팬이신 저희 어머니의 아들 윤진혁이라고 합니다.제가 편지를 쓰는 이유는 내일이 어버이 날인데... 저희 부모님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서예요...
군대에 있을때는 제대하면 항상 부모님게 잘해드려야지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제대하고 나니까 글쎄...그게 맘같이 쉽지가 않네요.제 생각에는 항상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은데말이에여..그래서 언제나 절 생각해 주시는 부모님께 죄송하기만 하네요...군대가던날 논산 훈련소까지 오셔서 눈물은 흘리시던 어머니의 얼굴과 아버지이기 때문에 눈물을 참아야 한다고 하신 저희 아버지 얼굴이 갑자기 떠오르네여..
이제 부모님께 정말 잘 해드려야 되는데..항상 마음 뿐이네요.
유영재님 저희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하지만 매일 보는 얼굴인데 그런말하기가 쑥쓰럽네요..
유영재님이 한번만 도와 주세요...
저희 부모님에게 아들 진혁이가 정말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시라고 말하고 싶다고요...
유영재님이 내일 방송에서 한번만 제가 전하고 싶은 말을 저희 부모님에게 꼭 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청곡은 김현식씨의<사랑했어요>부탁드립니다.
주소:서울시 금천구 독산1동 1002번지 진도@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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