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외사랑이
2002.05.07
조회 30
스산하네요..
내일은 어버이날인데..
미리 지난 주말에 찾아뵙긴 했지만,
좀 맘이 그러네요..
쓸쓸하게 어버이날을 맞으실 부모님 생각을 하니..
요즘 건강이 안 좋으셔서 늘 불안한데...
나이를 먹을수록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아픈건
지난 시절 철없던 제 자신때문이겠죠?
오늘은 가족에 대한 노래가 듣고 싶어요..
이승환씨의 '가족'이나 양희은씨의 '부모'들려주세요..
남성아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4 주공@ 2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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