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
박성옥
2002.05.07
조회 41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여는순간 바람이 몹시 차갑게 느껴지네요 분주하게 생활하다가 집에 있을려고하니까 답답하고 비가와서 나가지도못하고 이럴땐 아저씨노래나 들으면서 내마음을 다스리려고 합니다항상 흥얼거리는 노래 빗물 이 듣고싶네요 비가외서인지 어디선가 고소한 냄새가 나네요 참 제가 어제 선물주신다고해서 주소 띄웠는데 보내주실거죠 경기도 군포시 당동 동아아파트105-405호 입니다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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