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승부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이든 비난이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다는
내 스스로가 값지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지
칭찬과 비난을 특별히 의식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안철수의 <<영혼이 있는 승부>>중에서-
* 어제의 나, 오늘의 나, 자기와의 싸움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와의 싸움은 타인과의 싸움과 다릅니다. 자기와의 싸움은 많이 할수록 눈이 더 깊고 고매해집니다. 마음은 더욱더 넓고 따스해집니다. 그래서 자기와의 싸움은, 자신의 영혼과 대적(對敵)하는 아름다운 승부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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