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길을 잃어 절대 헤매지 말아야겠어요.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다가오니 우리가족 모두 설렙니다. 아들 딸 남편 넷이서 더욱 행복해지기위해 매달 산행에 동참 하기로 약속했어요.
첫 산행에서 느껴졌어요. 우리 모두가 그날 하루 너무 행복했지만 영재님의 아름다우실 사모님과 귀여울 아이들은 우리 모두를 원망할것 같아요. 어찌보면 김피디님이나 영재님은 직업과 일의 연장선상이라 느껴질 수도 있는데 말이죠. 황금의 일요일 하루를 우리 모두에게 내주시는 영재님 김피디님의 가족들은 일요일 하루 오직 하나뿐인 그대와 아빠를 다 내주고 ........
완벽하게 두분도 행복해지세요. 그 산행하는 일요일에도 우리들의 가족들처럼 두분 모두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요.
전혀 너무도 그리운 영재님과 김피디님의 마르지 않는 인기엔 아무 지장이 없을터이니 완벽하게 그날도 우리들처럼 온전한 행복을 누리세요(호호호). 진심이어요. 두분 뒷모습이 약간 불안해 보였어요. 그래서 생각했죠. 뭘까하고?(ㅋㅋㅋㅋ)
정답은 거기에 있는듯. 우리 유가속 팬들이랑 외모나 향기는 닮아 있어 편안해졌지만 두분 뒷모습은 어쩐지 쓸쓸해 보였어요.
암튼 제 생각입니다.모든게.
우리랑 모두 그날 함께 행복해져요.
김피디님!
참고로 남편이 김피디님이 남자답고 멋지게 보인데요.그래서 저는 말끝나자마자 영재님이 더 멋지징 했죠모~~`
(참고로 우리 남편은 피디님한테 아이스케키 사준 사람이랍니다. 호호호~) 그말을 듣자마자 아주 자세히 보니 정말 멋지시더라구요 양쪽옆 턱선이 정말 멋져요~자세히두 봤죠?(ㅎㅎㅎㅎ)
암튼 행복해질날을 오늘도 기대하며 ~
사무치게 그리운 영재오빠를 졸졸졸 따라갈 그날을 그리며~
오희정 올림~
아차산 산행을 고대하며~
오희정
200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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