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허복자
2002.05.07
조회 38
내일 출근을 하기 때문에 미리서 엄마한테 전화을 했는데,
왜이리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영재씨!!!
저희 엄마는 아마 내일도 더운 하우스에서 땀을 뻘뻘 흘리시며 일 하겠지요?
몹시 몸이 불편한데,언니 일 도우시나고 하우스에서 일을 하시죠
저는 집안 일로 자주 못 찾아가고요
불효자 인것 같아요
영재씨!!!!
막내딸이 엄마 무지무지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이 우울한 기분 좀 달래주세요

신청곡은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내일 하루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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