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어버이날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준비못했어요...
고3이라는 이유로 늘 투정만 부리는 못난딸....
엄마는 늘 하루도 빼먹지않고 이프로를 들으세요....
엄마에게 이노래를 들려 드리고 싶네요...
[유재하 사랑하기때문에]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지금은 아무것도 할수없는 작고못난딸이지만
커서 엄마가 주신사랑보다 더 효도하겠다고....
항상건강하시라고.....
[목소리좋은 유영재아저씨가 꼭 들려주세요....
엄마가 아저씨 목소리 좋다고 좋아하세요^^]
막네딸 조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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