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들려드리고 싶어요....
민조은
2002.05.07
조회 38
내일이 어버이날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준비못했어요...

고3이라는 이유로 늘 투정만 부리는 못난딸....

엄마는 늘 하루도 빼먹지않고 이프로를 들으세요....

엄마에게 이노래를 들려 드리고 싶네요...

[유재하 사랑하기때문에]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지금은 아무것도 할수없는 작고못난딸이지만

커서 엄마가 주신사랑보다 더 효도하겠다고....

항상건강하시라고.....

[목소리좋은 유영재아저씨가 꼭 들려주세요....

엄마가 아저씨 목소리 좋다고 좋아하세요^^]

막네딸 조은이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