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아침에 아이들 학교보내고
그길로 달려 동해바다에 다녀왔습니다.
푸른 바다 , 파도
주문진 부두에서는
펄펄 뛰는 오징어 전어 모든게
풍성했습니다.
조그만것으로 행복을 느끼게해주었습니다.
푸른오뤌
고속도로 텅빈 아침을 달려가서
그 푸른바다 를 남편과 같이
보며 남편에게 감사했습니다.
내일 시험을 앞두고 마음이 졸였을텐데.
막둥이 아들이 막돌아온그시간에 달려갔다
올수있을만큼
바다는 그렇게 다까이 있었습니다.
김종횐 사랑하는이에게
한동준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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