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강 인실
2002.05.07
조회 38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십년이 지났네요
마치 무덤속까지 따라갈것 같던 저는
이렇게 너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문득 아버지 병원에 가던 차안에서 나오던 노래,
서유석의 가는세월이 생각이 나네요
[애창곡 이셨거든요]

동생이랑 둘이 서로 고개를 돌리고 얼마나 울었던지.오늘
아버지와 이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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