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김세훈입니다...
< 이곳은 의왕인데요...
< 어제는 강남으로 외근을 갔습니다..
< 오후 시간이라 빨리 돌아와서 방송을 들으려 했는데..
< 늦어지는 바람에 오늘도 AOD로 들어야 겠구나...했지요..
< 서울 외근은 늘 대중교통을 애용하거든요...
< 오후 5시쯤에인가..버스를 탓는데
< 아 글세 유영재씨의 목소리가 나는거있죠...
< 어찌나 반가운지....
< 괜시리 잘 알지도 못하는 기사 아저씨가 너무 친근하게
< 느껴지는거 있죠....ㅎㅎ
< 손님들 때문인지 소리가 작아서 귀를 세우고들어야 했지만..
< "97-2번 기사님 감사 합니다..
< 앞으로는 좀 더 크게 틀어 주세요..."
< 수고하시구여..
< 신청곡
< 동물원 "넌 충분히 아름다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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