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를 진행하는 모든 스탭분들 안녕하시죠?
비가 며칠동안 엄청 내리더니 오늘은 또 날씨가 아주
화창하네요..청아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그런 날이죠?
날이 화창하면 뭐합니까? 갈곳이 없는데요..
집에서 아이와 치닥거리다가 보면 어느새 금새 저녁이
되어버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저도 이런 날씨에는 밖으로 멋내고 나가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그래서 대머리 여가수 응모에 도전하는 중이구요.
저와 같이 고생하시는 저의 어머니와 함께 보러가고 싶은데
며느리 역할 제대로 할수 있도록 도와주실래요?
마음씨 좋은 영재씨만 저는 믿고 어머니께 말씀드립니다..
30일 4시30분이 어떨까요?
김영희 : 수원 팔달구 매탄3동 임광아파트 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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