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 어제까지 날씨도 춥고 비도오더니 오늘은 정말 화창한 날이네요. 전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연 보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사연을 보내는게 참 쑥스럽네요. 엄마!아빠! 막내 은애 이렇게 이쁘고 건강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맨날 말썽부리고 속도 많이 썩여 드렸지만 이젠 효녀딸이 되도록 할께요^^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영재오빠(?) 저희엄마가 팬이예요. 하루도 안 빼먹고 청취하시거든요. 저희 엄마가 좋아하시는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 꼬옥 틀어주세요^^
p.s 영재 옵빠!! 저희 엄마가 좋아 할 선물도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주소:경기도 의왕시 왕곡동 600번지 솔거 아파트 102동 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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