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뿔이 들려 버렸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면역성도 약해지는 건지,
조금만 추워도 금방 움츠려 들게 되는군요.
예전엔 여간 아파서는 약도 안 먹었었는데,
이제는 신호만 와도 미리 먹게 되구요.
우스운 얘기로 내가 20대 때는 40 넘은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살까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되어보니,
나이만 먹었을 뿐 마음은 그대로 인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아마 80이 되어도 마찬가지 일 테지요?
하지만 자연스럽게 쌓이는 인생의 연륜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
많이 보고 많이 배우고 즐겁게 살아야 겠지요?
오늘은 이은미의 - 서른즈음에- 신청합니다.
아울러 이은미 콘썰~티켓두 신청해 보구요.
항상 푸근한 유가속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영재님, 우호님, 미희님,,,
더 좋은 방송으로 이끌어 주십시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Fighting 입니다!!!-
김선희(강서구 화곡6동 96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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