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라이온스 클럽에서 주관하는 모방송국 음악회에 갔더랬습니다.
비가 오고,
날씨두 춥고,
방송시간도 연기되고...
그냥 집에 올까 했었는데
인원이 너무 적게 와서 스탭진들이 허둥대는 모습을 보니 도와주는 셈치고(?) 기둘렸답니다.
거기서 현숙씨를 첨 봤는데,
너무 날씬하고, 젊고, 예뻐서 놀랬습니다.
사실 평소에 현숙씨 노래를 많이 알진 못했었지만,
인간성 좋고 효녀라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기에 남다르게 보이던 걸요.
(아~ 참~, 가끔씩 노래방 들르게되면 <요즘여자 요즘남자>라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지요..)
어제 부르신 <오빠는 잘 있단다>(제목 맞나요?),
신곡인 거 같은데 잘 되셨음 좋겠구요.
누구든지 착한 사람은 복 많이 받구 잘 살았으면 좋겠더라구요..
특히 현숙씨,
좋은사람 만나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기 바라는데 조만간 계획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어제 가까이서 보고 오늘 출연하신다해서 반가운 마음에 몇자 올렸는데,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께요..
**이은미씨 콘서트 티켓 부탁드려두 되나요???**
꼭 한번 가보고 싶거든요..
전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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