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의 방송을 1달째 청취하는 25살의 애청자입니다
1달전 부터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자격증 공부하면서
영재님 방송을 매일 듣고 있습니다.
어제 영재님이 카드자르고 팔굽혀 펴기 하시는것 땜에
도서관에서 웃음 참느라 이상한 사람 취급 받았습니다.
오후4시면 영재님 목소리가 좋아서 집에 인터넷 설치
했습니다.못들은 방송 다시 듣고 싶어서요
저도 신청곡 하나 해도 될까요. "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께" 대학가요제 출신이 불렀는데 이름이 생각이 잘......
시간되면 꼭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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