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하루라도 유가속에 글을 올리지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힌다? ㅋㅋ
며칠 바빠서 글을 올리지 않았더니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 ^^*
오늘 어버이날이라고 저희아이도 학교에서 효도방학을
하더군요. 그래서 아이데리고 얼마전 관절염 수술을 받으시고
집에서 꼼짝 못하시는 친정 어머님께 꽃바구니 들고 찾아뵙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이어폰끼고 영재님 방송 들으며왔지요.
젊어서 고생하신 훈장이 고작 그것이라는것이 너무
서글펐습니다.
암튼 우울한 기분에 음악신청합니다.
신효범의 <언제나 그자리에...>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될수있다면 박정자씨의 연극도 보고싶은데요...?
영재님의 프로를 들으며 하루를 마감할 수 있다는것에
매번 행복을 느낀답니다. 캄샤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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