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체널 5학년4반 태어나서 처음으로 청취자 입장에서 인터넷 편지를 씁니다. 괜찮은건가요 모신문에 DJ의 소개가 나오고부터 외출이 없는 날에는 4시에 고정으로 듣고 있습니다.
지금막 포토 갤러리에 들어가서 유영재씨의 모습도 자세히
보았답니다. 맑으면서 편한모습 ,편한방송 그것이 가요속으로를 찾게 하는 비결인것 같습니다.모든 이들이 이방송듣고 더 아름다운 마음으로 서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득한 20대로 가보고 싶습니다.
신청곡/ 편지 /과거는 흘러갔다 둘중에 하나 부탁드려요
젊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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