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막네올림
강현우
2002.05.08
조회 41
학교달닐때는 늘 어머님 가승에 카네이션을 달아들여었는데
이젠 29아홉살이되고 서울에서 혼자생활하다 보니
오늘이 어버이날인지도 몰랐었어요
전 천호동에서 구급차기사 입니다
구급차를 타고다닐때 거리를 오가는 분들을보며
오늘이 어버이날인줄 알았읍니다
유영재형님
저희어머님께 수술한 허리 조심하시고 늘 몸건강히
만수무강하시라고 방송의로 전해 주세요
왕청취자현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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