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여자에게 소리없이 다가오는
나이의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여자는 나이와 함께
성숙하고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가끔 나이를 묻는사람을 만난다
나는 그때도 별 감정없이 나이를 말하는데
말하는 자신에게보다는 듣는 사람의
표정에서 내 나이가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벌써!" 라는 생각이 안드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아직' 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수 있고
아직도 내 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현재의 내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신달자님의 글 중에서...**
비단 여자뿐만일 것은 아닐것입니다.
나이를 먹는다는것...
참... 어찌 우리가 이리 빨리 중년을 맞으랴 생각했습니까?!
여운이 남아서... 보고 또 보고..
그리고...
*김건모: 미련...
추신: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여긴 그림과 함께 글이 잘 안올라가는군요?
(제 실력부족 인지도...?)
늘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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