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
송수지
2002.05.09
조회 81
찌푸린 날씨 때문에
자꾸만잠이 와요
아저씨 저기억하시겠어요
(유미세탁소)에서 만났잖아요
(저희 아빠 송의섭)
저는 4학년인 송수지 어린이예요
아저씨몇일 전에 노는데 갑자기 아저씨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저씨 사진 좀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저희집에 아저씨 사진을 붙여서 보곤 했답니다
제가 아저씨의
제일 어린 팬이 아닐까?
생각해요
더우신데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우리 아빠는요 김건모의 더블이라는 노래를 좋아해요
더블을 들으면
잠이 확~~~~----
달아난데요
만약 않된다면
유하영의 촛불 켜는 밤
들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최화영 아저씨랑 같이 듣고 싶어요
아저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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