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푸린 날씨 때문에
자꾸만잠이 와요
아저씨 저기억하시겠어요
(유미세탁소)에서 만났잖아요
(저희 아빠 송의섭)
저는 4학년인 송수지 어린이예요
아저씨몇일 전에 노는데 갑자기 아저씨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저씨 사진 좀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저희집에 아저씨 사진을 붙여서 보곤 했답니다
제가 아저씨의
제일 어린 팬이 아닐까?
생각해요
더우신데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우리 아빠는요 김건모의 더블이라는 노래를 좋아해요
더블을 들으면
잠이 확~~~~----
달아난데요
만약 않된다면
유하영의 촛불 켜는 밤
들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최화영 아저씨랑 같이 듣고 싶어요
아저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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