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큰언니의 갑작스런 수술로 인해 친정어머님을 위시하여
다시한번 가족애의 따뜻함을 느낀 나날이였습니다.
그동안 유가속을 듣지못해 아쉽긴 했지만,
여전히 좋은곡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니의 몸도 많은 회복을 보이고 저또한 가정에 전념할수
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라디오 청취의 기쁨을 누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쁜소식이 저를 기다릴줄이야
저좀 초대해주세요
연극정말 보고싶습니다.
행운 주시겠죠?
신청곡도 들려주시면 금상첨화겠죠?
분당 무지개 마을에 사고있는 큰언니의 빠른 쾌유를 기원
하며 언니가 좋아하는곡 조동진의 "제비꽃" 신청합다.
서울시 구로구 궁동 283-6호
하순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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