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직장에있던 남편이 유가속에 들어와서 꼭 몰래 데이트 하
다가 들킨 소녀같이 가슴이 두근두근한 하루였답니다.
그 덕분에 퇴근한 남편과 유가속의 이모저모와 영재오빠 이야기
로 대화가 많은날 이었습니다.
신청곡###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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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녕하세요?
안연희
200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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