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꽃이 곱게 핀 오월입니다.
어제 기차 여행을 하며 보니 농촌의 들녘은 모내기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푸르름이 짙어 가는 오월은 얼마나 생동감이 넘치고 활기찬지 그저 바라만 보아도 힘이 느껴졌습니다.
박정자씨의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그분의 삶의 진지함이 전해집니다.
힘들어 하는 언니와 함께 공연을 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조관우 '영원'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1087후곡태영아파트17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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