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전 이 방송을 매일은 못 듣지만 애청자랍니다.
우리 집사람이 가게하면서 이 프로를 매일 듣는 답니다.
그래서 저녘이면 매일 유영재씨 얘기를 한답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하고 또하고....
유영재씨 덕분에 일이 힘든 줄 모른다니 다행 입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제 대신 우리 집 사람을 즐겁게 해 주셔서....
근데 사실 쬐끔 질투두 나더란 말입니다.
입만 벙긋하면 생음악이 어떻구...오늘은 유영재씨가 무슨말을 했으며...어떻게 남편보다 더 관심이 많은지...
그래서 저 황영하가 유영재씨한테 부탁 하나 드려요.
이 부탁 안 들어 주시면 안 됩니다.
며칠 있으면 (5월 15일)이 우리 결혼 기념일 입니다.
우리 집 사람이 박강성씨 오랜 팬 입니다.
그래서 콘서트에 초대 받았으면 해서요.
오랜만에 둘이 외출하고 싶네요.
꼭 부탁 드립니다.
집사람 몰래 해서 깜짝 놀래주고 싶은데...
매일 라디오을 들으니....
꼭 꼭 부탁 드립니다.
H.P:***-****-****
신청곡: 구창모:희나리 조용필:킬로만자로의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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