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린지 20일정도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콜록 콜록```
만약 이 상태로 산행을 간다면 산에 묻힌다고 주위사람들이 말리네요. 영재씨 어쩌죠. "제 약속 잊지 않으셨을텐데"조금만 참으면 감기 내보내고 뭐~~~~생음악 다음탄에 꼭 만나요.
그리고"사진좀 재발 바꿔요.정말 나이보다 더 오래되어 보인다니
까요"- (고풍스런 분위기가 그런대로 좋기는 해도요)
생활에 즐거움 유가속에 이렇게 사연을 띄우면 꼭 연애편지 쓰는 기분이고 힘이 팍! 팍! 느껴집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4시에 만나요.또 시작이야 하는 직원들의 웃음도 함께 4시를 기다리는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화이팅!!!
우리신랑이 함 들어 오는날 부른노래 신청할께요
"불꺼진창"-사연이 엄청 많았던가 봐요.
감기조심하세요.
배현희
20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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