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브라질 쌍파울로에 살구 있는 39세 주부입니다
이곳에 온지는 2년이조금 넘었구요..
모든것이 낯설어서 한국으로 돌아가구 싶은때가
많이 있엇어요..지금은 조금 적응이 됐지만요..
한국에는 저의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있어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요..
저의 그소중한 친구가 이프로둘도 없는 애청자라서요..
저번에는 콘서트에 갔다왓다구 ..너무 재미있었다구요..
친구표현에 따르면 ..기다리는동안에 길에서 쭈구리구
컵라면을 먹어두 재미있구..
최성수씨가 풀잎사랑 부를땐 아줌마들 모두 일어나서
춤추구 그야말루 뻑 같대요..ㅎㅎㅎ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부럽기두 햇어요..
매일 메일루 서로소식을 주구 받으면서
유가속에 애청자라해서 제가 인터넷에들어와 지금 이프로에
모든것을 보구 있는중이람니다...
한국과 브라질과는 딱 12시간 차이가 나니까
이프로할땐 저는 꿈속에서 헤매구 있을때지만요
제 친구는 집에서 이프로를 친구삼아
열심히 부업을 할시간이거든요..
열심히 사는 제소중한 친구 을순이에게 힘을주고싶어서
음악 신청 하구 싶은데요..
박강성씨에 you and i 들려주실꺼죠?
꼭~~~~~~~~ 들려주세요 네??
유영재씨 건강하시구요..저 매일 인터넷으로 이프로에
꼭 들릴께요... 을순이친구 명순이가..
***-****-**** 최 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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