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부터 배가 아파 응급실신세를 지고 왔어요..
옆에선 초등학교 중학교에다니는 아들enf이 있는 아줌마가 주무시다 갑자기 돌아가신 분이 계셔서 병원안은 눈물 바다가 되어있는걸 보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분들 옆에서 더 아프다는 소리도 못하겠고...이정도 아픈게 다행이다라는 생각만 했어요..
요즘 영재오라버니도 기운이 없으신것 같아 안쓰러운데 힘내세요.
모니모니해도 건강한게 돈버는거더라구요..^.^
신청곡은 힘나는거 아무거나 부탁드려요..
월요일의 여인네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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