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월이일 이후 처음방송듣네요
숙모님 병원일로 뛰어다니다가
오늘퇴원하시고.아참 그이야기는 다음날
해드리기로하고
오늘이 우리부부 결혼 9주년입니다
9년전 그날 설레임속에 부부로 거듭난
우리 앞으로도 더욱서로 사랑하며 살수있기를
희망하고,
남편이 꽃한다발 바치며 청혼을하던 그날이
새롭네요
이젠 제가다시남편에게 마음을 바쳐물어보고 싶네요
사랑하는 박 중민씨.
우리더도 덜도말고 이대로
딱 백년만 더살아볼라우?
당신과함께한 지난시간 정말행복 하고
난 정말 세상에부러울게 하나도없네요
사랑해요..
신청곡-그대 고운내사랑. 이 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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