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여가수 언극 신청합니다.
김선숙
2002.05.10
조회 28
5살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5살이 되자 내가 홀가분한 시간을 갖고 싶어 유치원에 보냈죠. 3월 4월 힘겹게 다니던 아이는 마침내 병이 났어요.
이제야 어리석은 엄마는 아이가 체력이 달린다는 것을 깨달았죠. 벌써 3주째 병원을 다닙니다. 엄마는 너무 미안해서 요즘은
아이의 시중을 잘 들어 주죠. 저 너무 나쁜 엄마죠?
아이와 거의 매일 방송 듣고 있어요. 아이와 듣고 싶은 음악이 있어요. 꼭 들려 주세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신청곡: 아빠와 크레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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